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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옳고 그름의 분별PART 01 · [9도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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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도덕 판단의 삼단논법에서 ‘거짓말은 나쁘다’와 같은 대전제에 해당하는 것은?
해설. 도덕 원리(대전제) + 사실 판단(소전제) → 도덕 판단(결론)의 구조이다. ‘거짓말은 나쁘다’는 도덕 원리이다.
Q2
칸트 의무론의 정언명령에 해당하는 것은?
해설. 칸트는 보편화 가능성과 함께 “인간을 언제나 목적으로 대하라”는 정언명령을 제시했다.
Q3
공리주의가 행위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은?
해설. 공리주의는 결과가 가져오는 행복·유용성으로 옳음을 판단하며,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지향한다.
Q4
트롤리 딜레마에서 ‘방향을 틀어 1명을 희생해 5명을 구한다’는 판단의 근거가 되는 관점은?
해설. 더 많은 사람을 살리는 결과를 중시하는 것은 공리주의적 관점이다. 의무론은 사람을 수단으로 삼는 것을 문제 삼는다.
02
삶과 죽음의 의미PART 02 · [9도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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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죽음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아니다”라며 죽음의 공포를 덜고자 한 사상가는?
해설. 에피쿠로스는 “살아 있을 땐 죽음이 없고, 죽으면 감각이 없다”며 죽음에 대한 지나친 공포를 덜고자 했다.
Q6
삶의 유한함을 성찰할 때 갖게 되는 바람직한 태도는?
해설. 삶이 유한하기에 오히려 생명은 소중하고, 지금의 삶을 의미 있게 살려는 태도가 자란다.
Q7
‘메멘토 모리(memento mori)’의 뜻으로 알맞은 것은?
해설. ‘죽음을 기억하라’는 뜻으로, 죽음의 자각이 오늘을 더 값지게 살게 한다는 성찰을 담고 있다.
Q8
죽음에 대한 관점과 사상(가)의 연결로 옳지 않은 것은?
해설. 에피쿠로스는 죽음을 ‘축복’이라 한 것이 아니라, 죽음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아니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보았다.
03
마음의 평화PART 03 · [9도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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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9
스토아 철학(에픽테토스)이 마음의 평온을 위해 강조한 것은?
해설. 스토아 철학은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내 태도·노력)과 없는 것(남의 평가·결과)을 구분해, 통제 밖의 일에 마음을 뺏기지 말라고 가르친다.
Q10
마음의 평온을 얻는 방법으로 알맞지 않은 것은?
해설. 감정을 무조건 억누르기보다 인식하고 적절히 표현·조절하는 것이 좋으며, 힘들 때는 도움을 청해야 한다.
Q11
‘회복탄력성’의 뜻으로 알맞은 것은?
해설. 회복탄력성은 시련·어려움을 겪은 뒤에도 다시 일어서는 힘으로, 훈련을 통해 기를 수 있다.
Q12
불교에서 보는 마음의 고통의 주요 원인은?
해설. 불교는 지나친 집착이 고통의 원인이라 보고, 집착을 내려놓아 마음의 평온에 이르고자 한다.
04
직업과 윤리PART 04 · [9도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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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3
직업의 ‘사회적 가치’에 해당하는 것은?
해설. 생계·자아실현·보람은 개인적 가치이고, 역할 분담을 통한 사회 유지·발전 기여는 직업의 사회적 가치이다.
Q14
직업적 양심·직업윤리가 필요한 이유로 알맞은 것은?
해설. 직업윤리는 각 직업이 사회로부터 신뢰받고 맡은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켜야 할 도덕적 규범이다.
Q15
공자의 ‘정명(正名)’ 사상이 뜻하는 것은?
해설. 정명은 임금은 임금답게, 신하는 신하답게 — 각자 자기 직분에 맞게 책임을 다하는 것을 말한다.
Q16
바람직한 직업관으로 알맞지 않은 것은?
해설. 수단을 가리지 않고 이익만 좇는 것은 직업적 양심에 어긋난다. 소명 의식·장인 정신·근면이 바람직한 직업관이다.
Ⅱ단원 형성평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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